으흐흐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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캔사스 외딴 시골집에서 어느 날 잠을 자고 있는데
무서운 회오리바람 불어서 끝없는 모험이 시작됐대요
오즈는~ 오즈는~ 어떤 나라일까요~
하얀 꿈나라일까~ 파란 호수의 나라일까~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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...크리스마스 기념으로 노래를 불러봤어요. 훗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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크리스마스 기념으로 면접 책을 슬쩍 봤는데 참 이해하기 어려운 말들을.... 지껄이고 계셔요.
학교부적응아는 교사의 끊임없는 관심과 사랑이 필요한 생물체이며, 이들이 학교생활에 의욕을 가질 수 있도록 성취가능한 과제를 부여하여 그들의 성취동기를 높여주어야 하고, 가정과 연계하여 지도하는 것이 좋고, 학교에서 지도하기 어려운 심각한 애들은 관련 기관과 연계까지 해야 돼요. 무엇보다 중요한 건 애가 왜 학교에 적응을 못하는지 정확한 원인분석을 해야 한다는 거죠.
뭐 대충 면접은 이런거예요-_- 제일 걱정스러운건 내가 이 책을 봐도 이 책을 본 것을 한달 내로 발휘할 수 있을까 라는 거ㅋㅋㅋ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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요즘들어 코드기어스에 다시 빠져버렸어요. 아 어쩌다가 내가 이걸 재탕해버려서는ㅠㅠ 처음에 식민지 어쩌고 저쩌고 할 땐 일본 이XX들 무슨 생각인가 싶은데 결론은 '어떤 미친놈의 세계 정복기' ....이런건가?;;; 정말 진지하게 세계정복을 하는 만화랍니다. 시간되고 여유되는 분들은 한번쯤 보셔도 되요.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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Darker than BLACK 유성의 쌍둥이가 12화로 황당하게 종결해버렸어요. 11화까지 풀어놓은건 엄청 많아보이는데 너무 순식간에 끝나버린 기분이 없지 않아요. 시청률의 문제인가? 복선이고 뭐고 정신없이 그냥 막 끝났어요. 살다살다 이렇게 황당한 애니는 또 처음일세-_- 이럴거면 2기를 뱉어내질 말던가...ㅠㅠ 엉엉

아 이거참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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아 별나라..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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하루동안 삶을 즐길만한 그런 즐거운 거 없나.... 왠지 느낌상 월요일부터 바쁠 것 같은 예감이 덜덜덜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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므흐흐흐흐흐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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생각해보니 난 1차 준비할 때가 가장 식생활이 올발랐던 거 같아... 요즘 나의 식생활은 또다시 폐인 일보직전 엉엉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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